윈드 터빈 신드롬 뜻과 특징 Wind turbine syndrome (WTS) 풍력발전기 증후군 - 수면장애, 두통, 귀울림, 구토, 과민증세, 기억상실, 집중력 상실, 신경과민, 심장박동과 혈압 증가, 체중변화, 심장박동 이상, 기분장애(기분이 나빠짐), 피로감과 우울증세

● wind turbine syndrome [윈드 터빈 신드롬] 풍력발전기 증후군

= Wind Turbine Syndrome (WTS) is the clinical term for the collection of symptoms such as sleep disorders, headaches, tinnitus, nausea, irritability, loss of memory and concentration, nervousness, rapid heart rate, blood pressure, weight changes, abnormal heartbeat rhythms, mood problems, fatigue and depression experienced by many people living close to industrial wind turbine.

풍력발전기 증후군은 풍력발전기 주변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수면장애, 두통, 귀울림, 구토, 과민증세, 기억상실, 집중력 상실, 신경과민, 심장박동과 혈압 증가, 체중변화, 심장박동 이상, 기분장애(기분이 나빠짐), 피로감과 우울증세 등과 같은 일련의 증상들을 일컫는 임상학적 용어이다.

>> turbine [터빈]
= any of various types of machine in which the kinetic energy of a moving fluid is converted into mechanical energy by causing a bladed rotor to rotate. The moving fluid may be water, steam, air, or combustion products of a fuel.

날개가 달린 회전자를 회전시킴으로써 유체의 운동에너지를 기계에너지로 바꾸어 주는 다양한 형태의 기계나 기구를 말하며, 유체로는 물, 김, 공기, 연소물질 등이 있다.

>> syndrome [신드롬]
= a group of symptoms that collectively indicate or characterize a disease, psychological disorder, or other abnormal condition
질병, 정신장애 또는 비정상적인 상태를 일컫거나 그러한 특성을 나타내는 일련의 증상



● Wind turbines making people sick with mysterious illnesses. Wind turbines create low frequencies that can cause health problems, admit experts.

풍력발전기가 의문의 질병을 앓게 한다. 전문가들은 풍력발전기 터빈은 저주파를 발생시키며 이로 인해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시인한다.

● A recent investigation by ABC News into so-called "wind turbine syndrome," or the collection of illness symptoms commonly reported by people who live near wind turbines, has uncovered a string of related ailments associated with the use of this technology, especially near residential areas.

최근에 ABC뉴스가 이른바 “풍력발전기 증후군”이라는 질병을 조사하고 풍력발전기 가까이 사는 사람들에게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증세들을 모은 바에 따르면 풍력발전기와 질병간에는 의문의 연관성이 있음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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