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통 뜻 : 우리말 통과 한자 통通

통이라는 말은 순 우리말 통과 한자 통(通)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물을 담는 그릇을 '물통'이라 하고, 돈을 담는 그릇을 '돈통'이라 합니다. 곧 통은 무엇을 담는 또는 무엇이 담겨 있는 그릇을 뜻합니다.

갑돌이는 정보통이다. 갑순이는 증권통이다... 와 같은 말을 합니다. 이 때, '통'을 위에서 말한 우리말 '통'의 뜻으로 풀이하면,

갑돌이는 무엇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는, 그래서 무엇에 대하여 잘 아는 사람이라는 뜻이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갑순이는 증권시장이 돌아가는 상황을 잘 아는 사람이라는 뜻이 될 것입니다.

한편으로, '기름집은 시장을 쭉 들어가서 오른손 편에 있습니다.'에서 처럼 '통'이라는 말이 쓰입니다. 이때의 '통'은 통로(通路)를 말합니다.

通자는 '꿰뚫어 지나가다, 꿰뚫어 이어지다'는 말이고, 路는'길'이라는 말이니, 通路는 어떤 지역이나 어떤 곳을 꿰뚫고 지나 가거나 이어지는 길을 말합니다.

이러한 뜻으로 '갑돌이는 정보通'이라고 하면, 갑돌이는 어떤 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연결통로라는 뜻이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갑순이는 증권通'이라고 하면, 갑순이는 증권시장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연결 통로라는 뜻이 될 것입니다.

'시장통'의 통은 무엇을 담는 그릇을 뜻하는 순 우리말 '통'으로 풀이하여, 시장 상황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는 통이라고 할 수도 있겠고, 한자어 通으로 풀이하여, 시장 정보를 구할 수 있는 연결 통로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물리적인 길로 풀이 하면, 시장을 꿰뚫어 시장 안에 나 있는 길을 뜻할 경우도 있겠고, 시장 안에 나 있는 길이 아니라, 시장으로 이어지는 길을 말할 때도 있겠습니다.

시장에 가면, 온갖 물건들이 있고, 온갖 정보들이 있고, 많은 길(통로)이 사방팔방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러한 뜻에서, 블로그 이름을 "시장통"으로 하고, 도메인을 "wayful"로 하였습니다.

wayful = way(길) + ful (가득한)
주인으로 삽시다 !
우리 스스로와 사랑하는 후세대를 위하여 !
사람(人) 민족 조국을 위하여 !!



《조로공동선언 : 2000년 7월 19일 평양》
반제자주 다극세계 창설 -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제질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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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주권主權을 제 손에 틀어쥐고, 주인主人으로서 당당하고 재미나게 사는 땅을 만들어, 우리 후세대에게 물려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