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T [민트] 멕시코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터키, 잠재력이 높은 4개국

● MINT [민트] = 멕시코 (Mexico), 인도네시아 (Indonesia), 나이지리아 (Nigeria), 터키 (Turkey) 4 개국의 두문자어 (頭文字語)

>> 민트 4개국은 넥스트 일레븐 (Next eleven) 국가에도 포함되어 있다.

MINT라는 말은 자산운용회사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Fidelity Investments)에서 처음 사용하였고, 브릭스(BRICS)라는 말을 만들어 낸 골드만삭스 (Goldman Sachs)의 짐 오닐 (Jim O'Neill)에 의하여 일반화 되었다.

민트라는 말이 널리 쓰이기 시작하면서, 투자 분야에서는 이들 4개국의 국채 (government bonds)를 일컫기도 한다.



● "Mint" countries - Mexico, Indonesia, Nigeria and Turkey - as emerging economic giants. So what is it about the so-called Mint countries that makes them so special? Why these four countries?

신흥국가로서의 민트 4개국 - 멕시코,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그리고 터키. 이른바 민트 국가들을 그렇게 특별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째서 이들 4개 국가인가?

● MINT is the final group of countries, all newer, and less established, however with very exciting economic prospects for the future.

민트는 마지막 남은 신흥국들이자 저개발 국가들이지만 매우 흥미를 당기는 밝은 경제발전 전망을 가지고 있다.

● Many investors thought the Mints sounded simply delicious. This was another group of four countries with the characteristics; large populations, strong growth rates, rapidly emerging middle classes and entrepreneurial cultures.

민트국가에 군침을 흘리는 투자자들이 많다. 이들 4개 국은 많은 인구, 높은 성장률, 빠르게 증가하는 중산층과 기업문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브릭스 외의) 또 다른 나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