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캣 바운스 뜻 dead cat bounce 된 바닥 반등

● dead cat bounce [데드 캣 바운스] 된바닥 반등
공처럼 되 튀는 탄력성이 없는 죽은 고양이 (dead cat) 시체 조차도 아주 높은 곳에서 길 바닥에 내어 던지면 털썩하고 조금은 되 튀어 오른다는 용어이며, 증권시장에서 이 말은 '반등이 안 올래야 안 올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 표현에는 서양인들의 사고방식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입으로는 사랑이니, 생명이니, 어쩌니 하지만, 실질적인 그들의 사고방식에는 생명에 대한 존중이라는 것이 있지 않음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서양인들이 그렇게 뇌까린다고 해서, 이런 끔직한 표현을 사용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이 표현에는 두 가지 조건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는, 증권가격이 더 이상은 내려 갈 수 없을 만큼 큰 폭으로 떨어졌다는 것과, 그리고
둘은, 그 결과 이제는 더 이상 떨어 질래야 떨어 질 수 없을 정도로 바닥이 단단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추세가 전환되는 단단한 바닥에서 나오는 첫 반등을 의미합니다.
이 첫 반등 뒤에는 다시 전 저점을 확인하는 하락이 오고, 전 저점을 확인한 뒤에는 추세적 상승세가 온다는 뜻을 담아 쓰는 용어 입니다.



● What normally happens is things go down, we had a big drop, it hits a bottom, and then what we call in America a "dead cat bounce". It bounces right there. If You have the "dead cat bounce", and then it goes back, it tests the lows, and then it's the end - it's at the end of the big collapse and then it starts going up again. That's what's going to happen.

큰 하락을 한 다음, 바닥을 치고는 반등을 하는대, 이를 미국에서는 "데드 캣 바운스"라고 한다. 바로 그 지점에서 반등이 온다. "데드 캣 바운스"가 오고 나면, 가격은 다시 내려가고, 그것으로서 큰 하락을 끝내고, 가격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한다. 가격이 하락 할 때는 이와 같은 일련의 현상이 나타난다.

● Some have called the recent rally a “dead cat bounce”. A dead cat bounce is what traders refer to as a temporary recovery from a large decline, followed by a continuation of the downtrend.

일부 사람들은 이번 반등을 "데드 캣 바운스"라고 말한다. 데드 캣 바운스는 큰 하락 뒤에 오는 일시적인 반등을 말하며, 이러한 반등이 끝나면 다시 원래의 추세를 따라 하락을 한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