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종목 : 라이브 캐틀, 피더 캐틀, 소, 생우, 비육우 뜻과 차이점 비교: cattle, live cattle, feeder cattle - 주식 선물 옵션 FX마진 거래

Live Cattle [라이브 캐틀] 장차 도살장으로 팔아 넘길 목적으로 키우고 있는 어린 송아지를 말하며, 보통 '생우 生牛'로 번역한다.

거래소 (Exchange): CME
심볼 (Symbol): LE
계약단위 (Contract Unit): 40,000 파운드, 약 18 메트릭톤 (40,000 pounds, ~18 metric tons)
호가단위 (Price Quotation): 파운드 당 센트 (Cents per pound)
정산방법 (Settlement Method): 실물인수도 (Deliverable)

Feeder Cattle [피더 캐틀] 도살장에 인도 되어, 비육중인 소를 말하며, 보통 '비육우 肥育牛'로 번역한다. 비육(肥育)은 살을 찌운다는 뜻이다.

거래소 (Exchange): CME
심볼 (Symbol): GF
계약단위 (Contract Unit): 50,000 파운드, 약 23 메트릭톤 (50,000 pounds, ˜23 metric tons)
호가단위 (Price Quotation): 파운드 당 센트 (Cents per pound)
정산방법 (Settlement Method): 현금정산 (Financially Settled)

>> cattle [캐틀]
= any of various domesticated ruminant mammals of the genus Bos
되새김질을 하는 포유동물인 소 가운데 가축화 한 모든 소를 말함


CME에서 거래되는 소(cattle)에는 라이브-캐틀과 피더-캐틀의 두 가지가 있으므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라이브-캐틀(Live cattle)은 태어나서 부터 무게가 600 ~ 800 파운드 (약 272 ~ 362 kg)정도 될 때까지의 송아지를 말하며, 통상 6 ~10 개월 정도가 걸린다. 몸무게가 이 정도에 이르면, 도살장에 속한 비육장으로 넘겨진다.

비육장으로 넘겨지면, 이 때 부터는 피더-캐틀(Feeder cattle)로 분류된다. 비육장은 소를 잡기에 앞서, 이윤을 최대로 빨아내기 위하여, 소를 강제로 살찌우는(비육하는) 잔인하고 참혹한 곳이다. 비육장에서 약 5개월 정도에 걸쳐서 무게를 500 파운드 (약 226 kg) 정도 더 늘린 다음, 소를 잡는다(도살한다).

라이브-캐틀(Live cattle) 피더-캐틀(Feeder cattle)은 각각 생우(生牛) 비육우(肥育牛) 라고 번역을 한다. 무슨 말인지 와닿지 않는 생우 비육우 라는 말 보다는, 쉽게 기름소 잡음소 라고 하면 어떨까 싶다. 기르는 과정에 있는 소이므로 기름소, 도살장에서 잡는 소이므로 잡음소. 이렇게 하면 어린 아이들도 금방 알아들을 것 같다.

There are two types of cattle traded at the CME: Live cattle and feeder cattle, so we have to differentiate the two.
Live cattle are considered cattle from the calf stage to the point when they reach about 600 to 800 pounds, which takes about six to ten months. At this point, they are transferred to feedlots and they will be considered feeder cattle at this point. They remain on the feedlots for about another five months where they will put on about another 500 p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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