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코쑤르 Mercosur 남미공동시장

● Mercosur [메르코쑤르] 남미공동시장
= Mercado Común del Sur (스페인어), Southern Common Market (영어)

베네주엘라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를 회원국으로 하여 볼리비아 칠레 페루 콜롬비아 에콰도르 수리남 멕시코 뉴질랜드가 참여함으로써 남미대륙을 아우르는 경제동맹이며, 1991년 아순시온협약 (Treaty of Asunción)으로 창설되었다.

>> common [커먼]
= belonging to two or more people or things 둘 또는 그 이상에 속하는, 여럿이
= happening often or existing in large numbers 흔히 일어나거나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 Latin American leaders will head to Paraguay Monday for the upcoming Mercosur summit, where they will address the political and economic challenges in the region.

라틴아메리카 지도자들은 다가오는 메르코쑤르 회의에 참석하고자 월요일에 파라과이에 모인다. 지역이 직면한 정치.경제적 현안들을 다루게 될 것이다.

● The South American trade bloc Mercosur will meet for the first time since right wing parties have made political gains in the region.

우익정당이 득세한 이래 처음으로 남아메리카 무역동맹인 메르코쑤르 회원국들이 모인다.

● Mercosur, a Regional Bloc Fighting Off Imperialism: The Common Market of the South, or Mercosur, a sub-regional bloc whose main purpose is to promote free trade and the fluid movement of goods, people and currency, was created on the basis of a historic conflict in the region. The conflict began during the colonial times with both the Spanish and Portuguese empires.

메르코쑤르, 제국주의를 배격하는 지역동맹: 남미공동시장, 곧 자유로운 교역과 물자, 인력, 통화의 유동성 제고를 목표로 하는 지역동맹인 메르코쑤르는 지역의 역사적 갈등을 배경으로 탄생하였다. 갈등은 스페인과 포르투갈 제국주의에 의한 식민지시대에 만들어 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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