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간다 propaganda 뜻 : 악의적 계획적 조직적 폭력적 거짓 세뇌 선전 洗腦宣傳

● propaganda [프로파간다]
특히, 정치적 명분이나 견해의 선전을 목적으로 하는 편협적이고 진실을 오도하는 그릇된 정보
Information, especially of a biased or misleading nature, used to promote a political cause or point of view.

대중들의 생각을 바꾸려는 의도를 가지고, 방송 출판 여타 수단을 통하여, 유포되는 정보, 이념, 의견, 그림, 사진 등을 말하며, 특정한 일방의 주장만을 의도적으로 내보내기도 한다.
information, ideas, opinions, or images, often only giving one part of an argument, that are broadcast, published, or in some other way spread with the intention of influencing people's opinions.

자신들에게는 이득이 되고 상대방에게는 해가 되는 특정한 이념, 체제, 제도 따위를 조직적이고도 광범위하게 유포하는 것을 프로파간다라고 한다.
Propaganda is defined as the systematic, widespread distribution of specific ideas, doctrines, practices which can help one cause or be harmful to another cause.


● 프로파간다(propaganda)는 일반적으로 '선전'이라고 번역되지만, 이는 기업들의 통상적인 '선전/광고'와는 차원과 개념이 다르다.

프로파간다는 침략자, 외세 그리고 그 앞잡이 꼭두각시 괴뢰들이 서민대중을 그들이 원하는 쪽으로 몰고 가기 위하여, 진실을 가리우고, 계획적이고도 조직적으로, 허위의 내용을 유포하는, 악랄한 조작적 세뇌적 선전(洗腦的 宣傳)을 말하므로, 노예적 지배를 위한 세뇌화(洗腦化)라고 번역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propaganda [프로파갠더 / 프로파간다] 뜻 :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허위의 세뇌적 선전 洗腦的 宣傳
그 형태는 단순한 정보에서 부터 전문적인 보고서나 책에 이르기까지, 연극, 영화, 그림, 깃발, 용어, 낱말, 구호, 유행어, 놀이, 오락, 포스터, 음악, 공연, 전시회, 강습회, 강연, 교육, 잡지, 신문, 회지, 학술지, 방송, 토론, ...

나아가, 박사 교수 전문가 따위의 명함을 내세운 기만적인 인터뷰, 은근슬쩍 내돌리는 소문, 특정 집단 또는 개인에게 그럴듯한 탈을 씌워 기만적인 분위기 조장 등등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 질 수 있으며,

친목회, 동호회, 동아리, 종교단체, 사회단체, 민간단체, 봉사단체 등등의 모든 조직을 통해서 이루어 질 수 있다.

공공연한 프로파간다 보다, 일상 생활속을 은밀하게 파고 들어, 알게 모르게 세뇌시키고 분위기를 몰아가는 프로파간다를 더욱 주의해야 한다.

외세의 꼭두각시 괴뢰가 학교 등의 스승, 종교지도자, 사회적 지도자, 지역 유지, 전문가, 고위직 공무원, 진보세력, 진보인사, 애국단체, 애국인사, 시민단체, 자선단체, 종교단체, 학술단체  ... 등의 탈을 뒤집어 쓰고, 제도적 권위를 악용하여 음흉하게 벌이는 프로파간다에 깊은 주의를 해야 한다.

주) 제도적 권위: 교수, 박사, 전문가, 의사, 종교지도자 등과 같은 사회적/제도적 지위에 대하여, 아무런 헤아림이나 의심도 없이, 무조건 신뢰하거나 맹종하는 심리적 현상에 의하여 생겨나는 권위


● 프로파간다는 의도적이고 조직적으로, 날조 조작 왜곡된 것이므로, 반드시 숨겨진 진실은 따로 있게 마련이다. 프로파간다는 아주 정밀하고 교묘하며 알게 모르게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것이 프로파간다인가를 판단하는 것은 일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어떠한 진실은 곧 있는 그대로의 역사 또는 그 역사적 진실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역사의 큰 틀을 짚어 헤아려 보면, 숨겨진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이 어떠한 프로파간다를 유포하고 있는지 드러나게 마련이다.

나아가, 그들이 내세우는 것을 반대하는 성명, 운동, 집회, 출판 등의 활동을 펼치면서, 그들이 내세우는 선전의 근거를 있는 그대로 내어 놓으라고 요구해 보면, 그 진실은 금새 드러나기 마련이다.

프로파간다는 공권력을 빙자한 불법적 폭력없이는 한 순간도 생존할 수 없는 것이므로, 그 세력들이 방해, 협박, 공갈, 회유, 음해, 공작, 공권력(경찰이나 군대 따위)을 동원한 불법적 폭압을 할 것은 뻔한 일이다.


● 프로파간다는 침략자, 외세, 또는 침략자나 외세의 앞잡이 꼭두각시 정권이나 무리들에게는 뗄래야 뗄 수 없는 필수적인 도구로 된다. 또한 부정 부패 비리 범죄 무리나 파당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 놈들은 이미 역사적 진실, 정의, 인륜, 인권, 도덕, 민족, 겨레, 나라, 법 등과 같은 사람으로서의 바탕적 가치를 유린함으로써, 사람이기를 포기하고, 대신에 이득 (권력, 명예, 돈 등등)을 움켜 쥔 자들이다.

그러니, 그러한 부정의한 지배세력은 스스로의 씻을 수 없는 범죄적인 실체를 가리우자니, 프로파간다와 공권력을 빙자한 폭력 밖에는 달리 길이 없는 것이다.

그 놈들이 프로파간다를 내돌리며 생존할 수 있는 것은, 역사를 모르고, 역사를 모르니 그 놈들이 추호도 용서받을 수 없는 악질 범죄자임을 모르고, 나아가 그 놈들을 마치 훌륭한 존재인 양 착각하여, 그 놈들을 우러러 보고 머리를 조아리며 맹종하고, 그 놈들의 손과 발이 되어 헌신적으로 쫓아다니는 얼빠진 존재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 세력들의 생존 바탕이자 손발이 되어 움직이는 얼뜨기들의 죄악은 그 세력들의 죄악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세상에 태어나서, 사람의 길을 따라 사람답게 살려면, 역사를 알아야 한다.

특히, 날조 조작 왜곡되지 않은 최근 100년 내지 200년 정도의 진실된 역사를 잘 알아야 프로파간다를 가릴 줄 알고, 씻을 수 없는 죄악의 삶을 사는 얼뜨기 짓을 하지 않을 수 있다.







히틀러의 프로파갠더 수괴 괴벨스는 다음과 같은 망언을 하였다.

"대중들이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면, 대중들은 결국에는 그 거짓말을 진실인 양 믿게 된다.

그러한 거짓말은 오로지 국가(괴뢰정권, 지배세력)가 그 거짓말에 기초한 정치, 경제 그리고 군사에 대중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차단할 수 있을 때에만 유지될 수 있다.

따라서, 진실은 거짓말의 치명적이고도 절대적인 적이고, 나아가 진실은 국가(괴뢰정권, 지배세력)의 최대 적이므로, 모든 힘을 동원하여 국가(괴뢰정권, 지배세력)에 대한 반대를 짓누르는 것은 국가(괴뢰정권, 지배세력)의 생존이 걸린 절대적으로 중요한 사안이다."

If you tell a lie big enough and keep repeating it, people will eventually come to believe it. The lie can be maintained only for such time as the State can shield the people from the political, economic and/or military consequences of the lie. It thus becomes vitally important for the State to use all of its powers to repress dissent, for the truth is the mortal enemy of the lie, and thus by extension, the truth is the greatest enemy of the State.

● 서방 주류언론들의 선전은 나찌 프로파갠더 기법에 뿌리를 깊게 박고 있다.
와싱톤과 와싱톤 포스트, 뉴욕 타임즈, CNN, BBC, NPR의 노예적인 언론인들과 미국, 영국, 유럽,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여타 모든 노예적 언론인들은 나찌 프로파갠더 수괴인 괴벨스가 가르친 교훈을 충실이 배운 자들이다:

The Western Presstitutes Are Firmly Based In Nazi Propaganda Techniques.
The Lesson Taught by Nazi Propaganda Minister Goebbels Was Well Learned by Washington and Its Servile Presstitutes at the Washington Post, New York Times, CNN, BBC, NPR, and All the Rest of the Media Prostitutes in the US, UK, EU, Canada, Australia and New Zealand:






● 거짓세뇌선전(프로파간다)은,
법(법집행)이란 이름으로 포장된 불법적 조직적 악질적 폭력을 바탕으로 합니다.

반공세뇌(반공 프로파간다)도 마찬가지입니다.

반공세뇌는, 미제 일제가, 우리땅에 식민지노예체제 전쟁전초기지체제를 구축/유지하기 위한 불온한 목적으로, 원래 하나인 우리 겨레를 남북으로 갈라놓고, 원래 하나인 이북(조선)을 적으로 삼아, 빨갱이니 종북이니 딱지를 붙이며, 우리에게 폭력으로 뒤집어씌운 것입니다.

이북(조선) 이야기만 나와도, 이북 사진만 보아도, 이북 글만 보아도, 이북 노래만 들어도, 이북 동영상만 보아도 ... 이북에 대한 것을 듣기만해도 보기만해도 생각만해도 ... 빨갱이로 몰릴까, 종북으로 몰릴까, 해를 당할까, 잡혀갈까, ... 심장이 쿵쿵뛰고 안절부절해지고 두렵고 ... 나는 아니야, 나는 빨갱이 아니야 ...

이야기든 글이든 사진이든... 이북(조선)에 관한 것을 마주치면, 저도 모르게, 본능에 가깝게, 앞뒤도없이 무작정, 외면하고 부정하고 거부하고 이죽거리고 비아냥거리고 화내고 펄펄뛰고 ... 미친듯이 욕하고 악쓰고 발작발광하고 ... 아이구 나는 아니야, 나는 빨갱이 아니야 ...

그렇게 되도록 계획적 조직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반공세뇌(반공 프로파간다)의 본질적 속성입니다. 그런 증상이 있다면, 그것으로서, 스스로가 반공세뇌공작에 걸려 바보가 되어있음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반공세뇌(반공 프로파간다)에 걸리면, 스스로가 헤아리고 판단하고 결정하는 삶을 살지 못합니다. 곧, 스스로가 스스로 삶의 주인으로 살지 못합니다. 몸뚱이는 멀쩡해도, 정신적 불구자 곧 정신 장애자로 살게 됩니다. 스스로가 느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마음속에 두려움이 깔려 있어 늘상 눈치보며 비굴하게 살게 됩니다. 소중한 자기 인생이 천박하고 불행한 노예살이 인생으로 됩니다.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 일제와, 그에 부역복무하는 반력사 반민족 친미친일 역적무리의 의도대로, 반공세뇌된 정신장애자 노예살이를 해서야 되겠습니까. 반공세뇌에서 깨어나 온전한 정신으로 사람답게 스스로의 삶을 주인으로 삽시다.

원래 하나이고, 마땅히, 원래대로, 오손도손 하나로 살아야할 한피줄인 이북(조선)이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있는 그대로 알 수 있는 홈페이지, 블로그, 유투브, 사회관계망(SNS), 신문, 방송, 라디오, 뉴스 ... 모든 것을 철두철미 차단하며 발작발광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이 땅의 주인인 우리 민중이 진실을 알게 될까봐 그토록 무서워 하는 것은 어째서 이겠습니까. 우리가 이북에 대하여 있는 그대로 보고 듣고 아는 것이 두려워 벌벌떠는 것은 어째서 이겠습니까.

반공세뇌는 거짓말 거짓선전(프로파간다)이므로, 이북(조선)에 대한 진실이 알려지면, ① 침략자 미제가 이남땅에 짜놓은 식민지노예체제 전쟁전초기지체제가 무너지기때문이고, ② 침략자 미제일제에 빌붙은 반민족 역적놈들의 정체와 악질범죄행각이 드러나기때문임은 자명합니다.

이북(조선)에 대한 모든 것을 철두철미 차단해놓고서, 이러쿵저러쿵 떠벌이는 모든 것은, 그 자체로서 거짓말 거짓선전(프로파간다)임이 거꾸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군대가 깔고앉아있고, 왜구가 우굴거리고, 한미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에 광분하며 미제일제에게 부역복무하고, 민족 자주 통일을 지향하는 진정한 애국자 애국단체를 탄압하는, 반력사 반민족 역적무리가 활개치고 있는 이 현실에서는, 거꾸로 뒤집어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침략자 미제강도가 깔고앉아있는 이남땅에서는 모든것이 죄다 거꾸로 뒤집혀있음은 불을보듯 뻔한 리치입니다. 빨갱이 종북 친북으로 몰리어 탄압받는 사람들이 진짜 애국자이고, 거꾸로, 빨갱이 종북 친북 타령을 늘어놓으며 애국자를 탄압하는 놈들이 친미친일 매국배족 역적놈 입니다.

반력사 반민족적인 반공세뇌에서 벗어나려면, 이북(조선)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북에 대한 력사적 진실을 알면 자연스레 반공세뇌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한미일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에 광분하며 침략자 미제일제에 부역복무하는 반력사 반민족 역적무리가 내돌리고 불어대는 거짓말을 마땅히 단호히 걷어치우고, 이북에 대한 력사적 진실을 찾고찾아서 읽고 짚어보고 헤아려보고 ... 반북적대에 미쳐날뛰는 이남땅 '대한민국'의 실체가 무엇인지 그 력사적 진실을 찾고찾아서 짚어헤아려보고 ... 핵심은 "진실(眞實)" 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스스로의 삶을 주인으로서 살려면, 거짓세뇌공작(프로파간다)에 걸리지 않아야 합니다. 거짓세뇌공작에 걸리지 않는 길은 간단합니다. 진실(眞實)을 밝히며 사는 것입니다.

들을 때나 읽을 때나 언제나, 어느것이 진실(眞實)인가를 짚어 진실쪽에 서고, 어느것이 리치(理致)에 맞는가를 헤아려 리치에 맞는 쪽을 택하고, 어느것이 사람(人)의 길인가를 짚고헤아려 사람의 길을 걷는 삶을 살면 됩니다.

그렇게 살면, 거짓세뇌공작에 걸리지 않거니와, 날이 갈수록 나이가 들수록 밝아지고 강해집니다. 밝고 강해지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들어차고, 두려움은 밀려나게 됩니다. 비로소 스스로의 삶을 주인으로서 살게 됩니다.

거짓세뇌공작에서 벗어나는 길도 같습니다.

핵심은 진실(眞實) 입니다.
진실의 핵심은 사람(人)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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